씨발
글을 안쓰다보니 더욱 글쓰는거가 부담스러워져서
아무도 관심업는 나의 근황 얘기를 들려주마
운동
저번주 주말에 집에서 가까운 헬스장을 등록했다.
가까워서 퇴근하고 밥먹고 가기 좋더군
저번주에는 진짜 매일 나갔다 내가 생각해도 훌륭하더군.
운동 시작하니까 바로 피부가 좋아지는게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번주엔 아직 한번도 안갔다..
오늘은 가야지! [라고 어제도 생각했지만 뭐]
소개팅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거니 패스
소개팅 할 정도로 머리가 자란 거 정도에 의미를
회사
어헣헣 의욕없어
이제 70일대도 깨졌는데
빨리 나가고 싶어 어헣
근데 학교 다니는 애들 보면 시험보는거 공부하는거 과제숙제플젝 하는거 힘들어보이는데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
김막장씨를 보며 희미한 희망을 가져보지만 ㅎㅎㅇ를 보며 불안해한다
머리
저번달 초였나 이발을 했는데
미용실 누나가 소프트 모히칸으로 해줬어
ㅇㅇㅈ 말대로 머리 세우고 다니는데
가끔 유리에 비친 머리 보면 좌우대칭이 아닌 것 같단 말야...
한쪽으로 쏠려있는거 같고
웃겨보이고 병신같아서 다시 만져보는데 이거 맞추기가 애매하네
스누씨 스누라이프
가끔씩 악플 다는 재미로 간다
참 한국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곳 치곤 ㅈ병신들이 많아서 흥미롭더라
그래 너 말야 너!
게임
모던워ㄹ페어2!!!!
욕하는 사람도 많고 이유도 대충 이해해
근데 재밌어
게임은 재밌으면 되지 뭘 안그래?
정품 사서 멀티/스옵 하자
음악
요새 가요 듣는다
애프터스쿨이랑 샤이니 신곡 좋더라
컴퓨터
월급 다 들어오면 i5로 맞추고싶다
ㄱㄹㅈ와 ㄱㅁㅈ이 왜 사냐고 하고 있지만
뭐 사고싶은건 내맘
cpu 좋으면 어쨌든 컴퓨터가 더 빨리 돌아가니까 좋겠지
사실 쿠마로도 크라이시스랑 모던2 잘 굴러가지만 그래도 사람 욕심이란게 있지
기타
너흰 전부다 찐따들! 찐따! 찐따라고!
...찐따 라는 말 타이핑하기 왠지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