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각 2010/09/08 00:00
집에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러서 이것저것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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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레몬을 980원에 팔길래 하나 샀다.
한조각 잘라 먹었는데 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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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딱 내 주량에 맞는게 있길래 사왔다.
맛은 없다...-ㅠ-


후라이팬 사서 나중엔 계란후라이라도 할까 생각중
하지만 왠지 요리보다 흉기로 더 많이 쓸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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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량보다 많은건가.. 저거마시고 취한거같다


2010/09/08 00:00 2010/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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