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각 2010/01/04 10:55
씨발 개 좃같은 더러운 눈따위 씨발씨발씨발

아침에 눈 많이 오길래 나름 서둘러서 10분 일찍 나왔으
등산화 신고가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지만 신어보니 보기가 참 그러해서 안신었어

정류장에 가보니 버스가 안오네
안오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차가 안다녀
그래서 걸어서 내려왔지
씨발 존나 미끄럽군
입구역까지 내려오면서 세번 엉덩방아 ;ㅁ;

입구역 도착하니 사람들이 계단에까지 줄을 서있어
시발 이건 강남에서 기다릴때 본 사람들보다 더 많잖아
지각할거라 생각하고 마음을 편히 먹음
30분동안 지하철 5대를 보내고서 헛승님의 정기를 받아 겨우 탔다

타고 나니 우선 이동은 하니까 마음은 편한데 사람이 많아서 낑기니까 자세가 안좋아서 허리가 아프 ;ㅅ;

강남역 도착하고나니 9시 50분..
20분 걸리는게 40분 걸리다니 ;ㅅ;
9시 30분부터는 지각인데 역시나 ㅈㅈ
질척질척한 눈 사이로 출근했다.
그나마 4번출구 삼성건물쪽은 직원들 많이 시켜서 눈 치워서 가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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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0:55 2010/01/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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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허눈빛 2010/01/04 23:54  address  modify  write

    보핍

  2. 라쥬 2010/01/05 15:45  address  modify  write

    지각이나 하고 이거 안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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