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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를 죽이러 가고 있다! ( ಠ益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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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연
짧은 생각
2009/12/14 10:44
오늘 네이버 보니까
오늘의 뮤직 코너에선 김범수가 나오고
오늘의 영화에선 김범 출연한 영화가 나오네
그래서 생각났는데
나 태어났을때 아버지께선 내 이름을 김범연 으로 하는 건 어떨까 하셨대
어머니께서 그건 아니다 하셔서 김문연으로 결정났지
가끔 내 이름이 달랐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을 해
..씨발놈들이 김무년 대신 김버면이라고 놀리려나
긴범연
rakhazel
2009/12/14 10:44
2009/12/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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