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 생각 2010/08/17 00:02
나 이제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하겠소?
그저 각자의 길을 가면 될 것을.

먼저 가시지요.
먼 발치에서 지켜보다가 내 눈에서 사라지면
나 또한 내 길을 가리다.


씨발 한글은 존나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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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00:02 2010/08/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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