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일상 생각 2010/06/06 19:51
허기홍으 부탁을 들어주니 너무 기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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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일어나서 집근처 밥집서 밥먹고 학교

사실 아침 9시쯤 일어났다
근데 머리가 존나 아픈기라
좀 더 자면 나을 줄 알고 12시까지 잤는데 아직도 아프고 이젠 속까지 안좋더라
화장실 가서 토하고 샤워했음

아파서 다시 자다가 4시쯤 일어나서 빵 먹고 다시 자긔

6시에 기운 차리고 일어났다
속은 좀 나아졌길래 머리만 다시 감고 나와서 밥먹고 학교와뜸

근데 오후 2시쯤에 왔어도 공부한 시간은 비슷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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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19:51 2010/06/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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