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

회사 생각 2012/02/08 23:41
설연휴 이후 회사 안나간 날이 없다
주말까지 풀 출근

근데 설연휴에도 출근한 엘지전자 선배들이나 철야를 밥먹듯하는 게임회사에서 병특하는 후배들 보면 감히 페북에선 징징 못대겠다

2012/02/08 23:41 2012/02/08 23:41

계급2

회사 생각 2011/10/13 19:26
스랖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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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이 아니고 개급인가! 와하하하하하...하.... ..미안
2011/10/13 19:26 2011/10/13 19:26

계급

회사 생각 2011/08/17 13:07
나는 신입사원이다.
몇 년 지나면 대리, 과장 정도는 갈 수 있겠지
그 다음에 잘하면 차장 팀장 실장 부장 등등이 있고
여튼 지금의 나에겐 팀장님, 실장님 하면 덜덜 떨리는 존재들이시다.

근데 미용실이나 헬스장, 심지어 대출 문자만 봐도 개나소나 팀장 실장이다.
이 괴리감속에 뭔가 억울함을 느낀다.
평일에는 하루종일 실장님에게 벌벌 떨다가
주말엔 만오천원 주고 실장이란 자에게 '내 머리를 깎아 보아라' 이렇게 되니
"아메리카노나오셨습니다"를 들을때랑 비슷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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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13:07 2011/08/17 13:07

머싯게 출근

회사 생각 2011/08/07 09:15

오늘은 일요일!
8시 반에 출근했다!

집에 공유기랑 2테라 하드랑 27인치 모니터가 왔는데 설치도 못하고 왔다 으으
집에 가는게 기대대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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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09:15 2011/08/07 09:15

인물들

회사 생각 2011/07/15 13:12
입사한지 이제 한 달이 지났고 적응하는 중인데
가끔 내가 알고있는 사람들이랑 비슷한 사람들을 볼때마다 신기하다.
특히 말투가 비슷한 사람들은 뒤에서 목소리만 들으면 깜짝 놀란다
음켁처럼 말하는 분, 술커처럼 말하는 분 등등

근데 나한테야 신기하지 너희들한텐 재미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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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3:12 2011/07/15 13:12

으으

회사 생각 2011/06/27 23:29
으으
안에서 새는 병신 밖에서도 새지
밥먹고 나오면서 구두 딴사람꺼 신고 가버려서 존나 민폐 끼치고 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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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23:29 2011/06/27 23:29

취직

회사 생각 2011/06/15 00:04
취직했다
정도가 아니라
오늘 처음 출근

근로계약서에 사인하고
입사증 받고
윗분들께 인사드리고
점심도 같이 먹고
책상이랑 컴퓨터도 받으니
좀 실감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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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뉴스다 시박!




2011/06/15 00:04 2011/06/15 00:04

이력서

회사 생각 2011/05/24 00:47
사람인에 발로 쓴 이력서를 등록했는데, 금요일 밤에 올렸는데 벌써 세군데서 연락이 왔다.
유명한 회사들에선 탈락했지만 그래도 아직 나같은 놈을 쓰고싶어하는 회사가 있기는 하다는 거에 기분이 조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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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로는 못써도 화분으로 쓸모가 있다면야!
..근데 물이 줄줄 새자나!



2011/05/24 00:47 2011/05/24 00:47

인적성

회사 생각 2011/05/22 15:42
오늘은 아침에 KT 인적성 검사를 봤다.
한 학기 더 다니는게 거의 확실시 되서 인성검사에서 맘편하게 솔직히 대답을 해버렸다.
(이전까진 그래도 사람이 할만한 대답을 선택했는데)

400가지 문항에 대해 1시간동안 예/아니도 대답하는 거였다.
기억나는 문항들은

'천박한 농담을 들어도 웃는다.' - 예 ("사실 내가 그런 농담을 한다!")
'불을 보면 경의감이 든다(뭐 이런 비슷한거)' - 예 ("사실 너의 시체가 불타고 있는 것이다!")
'가끔씩 무언가를 부수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한다' - 예 ("그게 바로 너희 회사랑께")
'나는 아무 쓸모 없는 존재란 생각이 든다'/'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다' - 예 ("엉엉 ㅠㅠ")
'가끔 말할수조차 없는 나쁜 상상을 하곤 한다' - 예 ("끄르르..")
'이 세상에는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 예 ("그게 나다!")
'자신의 앞가림만 잘 하면 남들 걱정할 필요 없다' - 예 ("네놈이 죽든말든!")
'법 가망을 잘 피해가도 법만 지키면 상관없다' - 아니오 ("사실 들키지만 않으면 법도 안치켜도 된다!")


시험장소 입구에서 들어가고 나갈때마다 직원분들이 인사해주시는걸 보니 '참 분위기 좋은 회사같다' + '입사하면 저런 걸 시키는구나' 하는 복잡미묘한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대답한 내가 붙으면 이제 면접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가 또 고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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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조교님이 직접 주신 짤.. 엉엉 조교님 ㅠㅠ





2011/05/22 15:42 2011/05/22 15:42

으으

회사 생각 2011/05/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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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1/05/16 19:32 2011/05/16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