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일상 생각 2011/08/01 10:40
아시다시피 이사했슴

집 자체는 괜찮다
에어컨 인덕션 전자렌지 세탁기 냉장고 신발장 도어락 옷장등이 있고
갱기도에서 침대 책상 가져왔고
방음도 잘되고
회사도 가깝고


근데 어제 밤에 짐정리하고 자려는데
2005년부터 계속 살던 관악구에서 멀어지니까
학교 다니던 시절 알 던 사람들이랑 멀어진거같기도 하고 해서 슬펐음
어렸을때 아버지따라 해외로 이사하고 그럴때의 기분을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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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오늘 아침 회사에 가는데 노래 하나가 끝나기도 전에 출근해버려서 기분이 좋았음
(그 곡이 acts이긴 했지만..)
녹두에서 학교 가는거보다 빨리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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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10:40 2011/08/01 10:40

콜록콜록

일상 생각 2011/06/19 17:40
이젠 302동에서 기침소리를 듣고 김예삼인지 아닌 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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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인가봐...)





2011/06/19 17:40 2011/06/19 17:40

졸논

일상 생각 2011/06/18 23:38
졸업논문 쓰다가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그냥 영어로 쓰기 시작했다.
왠지 분량도 더 잘 나오는 거 같고 사람들도 더 안읽을 거 같아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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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쉽다쉽다하는데 나만 어렵게 생각하나


2011/06/18 23:38 2011/06/18 23:38

캔커피

일상 생각 2011/05/25 19:59
캔커피 중 레쓰비는 왠지 쓰레기랑 발음이 비슷하고 싸구려라 맘에 들고 조지아는 발음하는 방법에 따라 욕처럼 들려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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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19:59 2011/05/25 19:59

취직

일상 생각 2011/05/09 21:02
내가 취직할 곳을 잘 못 고르나

한화 지원하니까 회장 차남이 뺑소니나 하고
SK 지원하니까 맷값 폭행
STX 지원하니까 STX가 죽음으로 내몰아 기사뜨고

삼성 엘지도 뭔가 있을 법 한데 잘 모르겠군

아 그나저나 13일의 금요일날 면접 겹치기 크리라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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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21:02 2011/05/09 21:02

자살

일상 생각 2011/04/19 01:51
으으
빨리 자살해야되는데
시험공부하느라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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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식 자살법이다 그지깽깽이들아!





2011/04/19 01:51 2011/04/19 01:51

티쓰

일상 생각 2011/04/14 16:23
오늘은 이빨 하나가 흔들거리네
흔들흔들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처럼 흔들거리는구나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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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을 써서 그런가


2011/04/14 16:23 2011/04/14 16:23

망학

2011/04/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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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일상 생각 2011/02/15 15:50
알바가 9시까지 출근이라 경기도에서 7시 되기 좀 전에 출발했더니 입구역 도착한 시간이 8시 20분이라 너무 시간 여유가 나서 머싯게 뉴요커처럼 커피를 마실까 했는데 브랜드 까페는 비싸고 맥도날드 커피는 근본이 없어서이디아에 갔더니 닫아있어서 옆에 있는 작은 동네까페 가서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3천원이나 하길래 작다고 싸진 않군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시 이전이라 천원 할인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ㅇㅅ이는 미국에서 2달라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벤티사이즈를 먹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입구역에서 학교까지 걸어갔는데도 10분 일찍 도착 1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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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15:50 2011/02/15 15:50

취업

일상 생각 2011/02/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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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메일이 왔다.

구글 검색해보니 금성레미탈이란 곳인듯


..타이핑 한 번 하면 21만원을 벌 수 있는 것인가!



2011/02/14 19:01 2011/02/14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