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병맛 생각 2011/09/29 23:13
피같은 거금의 호스팅비 6천원을 내고 한달내내 글을 안쓴 나는 역시 나다
2011/09/29 23:13 2011/09/29 23:13

R.M.D.

병맛 생각 2011/08/02 12:51
어렸을 때 이연걸 나오는 영화 "Romeo Must Die" 광고를 본 적이 있다.
보고 오오미 제목 멋있다 라고 생각하고
막상 영화는 안봤네

상관은 없지만
오랜만에 떠올라서 제목을 바꿔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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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RMD를 한글로 치면 '끙'이네...
2011/08/02 12:51 2011/08/02 12:51

필기

2011/04/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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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병맛 생각 2011/04/13 21:27
밤하늘에 별이 빛난다.
별 빛이 내 영혼을 적시는 것을 느끼자니 절로 탄식이 난다.
두 눈을 감고 하늘 위에서 헤엄치고 싶구나

반짝 반짝
나도 별처럼 빛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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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치긔





2011/04/13 21:27 2011/04/13 21:27

병맛 생각 2011/04/07 10:23
(지나가는 행인에게 다가가며)
"도를 아십니까?"
(일본도를 꺼내며) "잘 안다 이 병새신끼야!"
"으악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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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10:23 2011/04/07 10:23

멀티 모니터

병맛 생각 2011/04/01 22:01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학교 실습실에서 듀얼모니터 쓰는데 쓰다보니 이거도 부족하다

돈 많이 벌면 모니터 3개를 사서
하나는 메인
하나는 메신저
하나는 바탕화면 감상용으로 써야겠다

열심히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들 찾았는데
메신저 창들에 가려져서 못보는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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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지나면 바탕화면 이미지가 바뀌도록 설정했는데
권총 소총 전투기 람보르기니 이미지들 나오다가 갑자기 신세경 사진 나오면 생뚱맞긴 하다.



2011/04/01 22:01 2011/04/01 22:01

사진

병맛 생각 2011/03/09 14:12
존나 취업원서에 쓸 사진 찍으러 아침에 갔는데
결과물을 메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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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해주셨다 함



2011/03/09 14:12 2011/03/09 14:12

으악

병맛 생각 2010/12/31 14:19
으아아아악
아악아악 아앙앙앙

악악악악악


2010년은 병맛으로 마무릐 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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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1 14:19 2010/12/31 14:19

destiny of 운명

병맛 생각 2010/09/26 16:35
"너는.."

노인이 입을 열으며 말했다.

"너는, 너의 운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느냐"


그러자 그가 고개를 들었다.
태양도 삼켜버릴듯한 강렬한 눈빛을 가진 그는 한참 노인을 쳐다보더니
이윽고 대답했다.

'노인이여, 질문이 잘못되었오.'

자리에서 일어나며 그는 말을 이어갔다.

'운명이 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됐냐고 물어야지요 노인.'


노인은 눈을 한 번 깜빡이고 청년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대답했다.

"미친새끼."

어색함과 민망함이 방을 가득 채웠다.

"씨발 지는"

이 말을 내던진 후 그 청년은 방을 나갔다.


청년의 거대한 허세가 사라진 방에는 노인의 쓸쓸한 모습만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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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jpg



2010/09/26 16:35 2010/09/26 16:35

병맛 생각 2010/08/17 00:02
나 이제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하겠소?
그저 각자의 길을 가면 될 것을.

먼저 가시지요.
먼 발치에서 지켜보다가 내 눈에서 사라지면
나 또한 내 길을 가리다.


씨발 한글은 존나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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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00:02 2010/08/17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