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길에 홈플러스 들러서 이것저것 샀다.

마침 레몬을 980원에 팔길래 하나 샀다.

맥주도 딱 내 주량에 맞는게 있길래 사왔다.

마침 레몬을 980원에 팔길래 하나 샀다.
한조각 잘라 먹었는데 시다 -ㅠ-

맥주도 딱 내 주량에 맞는게 있길래 사왔다.
맛은 없다...-ㅠ-
후라이팬 사서 나중엔 계란후라이라도 할까 생각중
하지만 왠지 요리보다 흉기로 더 많이 쓸거같
--
내 주량보다 많은건가.. 저거마시고 취한거같다
